"집콕 덕에 65인치 이상 대형 TV 판매량 증가"

전년동기 대비 40% 늘어...전자랜드, 최대 59%할인 판매

홈&모바일입력 :2020/05/11 10:08    수정: 2020/05/11 15:08

전자랜드는 최근 65인치 이상 대형 TV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자랜드의 올해 4월 65인치 이상 대형 TV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또 전자랜드의 올해 1분기 65인치 이상 대형 TV 판매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8% 늘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집콕’ 문화 확산으로 65인치 이상 대형 TV의 수요가 늘어났다”며 “영화관 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OTT를 이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실감나게 즐기고 싶은 고객 수요가 높아지며 대형 TV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2020 용산 전자랜드 가전페어’ 행사를 통해 일부 대형 TV 제품을 최대 59%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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