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라스체크 협업툴 플로우, 프로젝트 업무 효율 높인다

[4차 페스티벌] 2015년 출시 후 매년 300% 매출 성장

디지털경제입력 :2019/12/18 16:33    수정: 2019/12/18 17:18

마드라스체크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에서 프로젝트 단위 업무 협업툴 플로우를 선보였다.

플로우는 지난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매년 300%의 매출 성장을 거둘 정도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협업툴이다.

마스라스체크는 플로우와 타 협업툴의 가장 큰 차이를 업무 처리과정을 프로젝트 단위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또한 업무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모든 이력을 SNS 형태로 보관하고 이를 공유해 인수인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현장에 자리한 마스라스체크 부스.

이 밖에 업무 프로세스를 요청, 진행, 피드백, 완료, 보류 등 5단계로 구분해 관리자는 전사 프로젝트와 직원별 업무 현황을 확인하고 직원은 각종 업무를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다는 것도 마드라스체크가 강조하는 플로우의 장점이다.

사내시스템 연동과 보안 기능 역시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플로우를 활용하는 모든 직원의 디바이스별 접속 이력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특정 파일에 대한 보안 설정을 이용자가 할 수 있으며 마드라스체크는 고객사의 모든 데이타를 암호화해 관리한다.

또한 그룹웨어 연동 API 기술을 지원하고 문서보안 시스템에 플로우를 연동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강조한 것도 마드라스체크가 강조하는 점이다.

관련기사

보안기능을 강조한 것도 플로우의 특징이다.

마드라스체크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JTBC, 메가박스 등 주요 기업을 포함한 10만 고객사를 확보했다. 하나의 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고 업무관리에 최적화 됐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주최하고 지디넷코리아가 주관하는 행사다. (☞ 행사 페이지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