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현직 사진기자 6명 단체전인 '구경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성광, 김홍지, 박종식, 성동훈, 이준헌, 이희훈 등 6명의 현직 기자들의 ‘사진’에 대한 고민들을 담은 특별 단체전이다.
총 120여 개의 작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에서 일하다 화상을 입은 이주노동자들의 참혹한 현실, 여행의 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자본주의, 사진 속 순간들, 동물원 속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 평양과 평창에서의 낯선 풍경 등을 프레임 속에 담았다. 오는 19일에는 도슨트 및 토크 콘서트 형식의 좌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구경꾼'은 오는 2월 10일까지 압구정 캐논플렉스 지하 1층 캐논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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