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이경우 키뉴스 부사장 빙모상

부음입력 :2017/12/29 08:42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 기자 페이지 구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경우(키뉴스 부사장, 전 전자신문 논설위원)씨 빙모상, 박상희(자영업)씨 모친상= 12월29일 오전2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