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6일 부사장 이하 임원에 대한 2018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자 규모는 총 221명이다. 부사장 27명, 전무 60명, 상무 118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 등이다.
특히 사상 최고 실적을 낸 DS부문에서 99명이 승진해 역대 최대규모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 대해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삼성전자, '세대교체 인사' 마지막 한 수 장고2017.11.16
- 삼성전자 '43조 파업' 가시화..."당장 영향은 제한적이지만…"2026.05.13
- "ERP는 기업의 두뇌"…SAP, AI 결합한 '자율형 기업' 시대 연다2026.05.13
- 바다에 깔린 디지털 대동맥...AI시대 국가 필수 자산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