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대표 김영호)의 알람 앱 알람몬이 최근 데뷔한 MXM(임영민김동현)의 알람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MXM 알람은 21~22일 이틀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며 하루에 2개씩 총 4개의 알람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MXM 알람은 다정하게 영상통화로 사용자를 깨워주는 콘셉트다.
알람을 구매하는 이용자들에겐 MXM의 사인폴라로이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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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알람몬 공식 트위터를 통해 MXM의 알람 홍보 영상이나 리트윗 이벤트도 확인할 수 있다.
김영호 말랑 대표는 "알람몬은 금년 하반기동안 MXM을 필두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알람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국내외 팬들에게 즐거운 아침을 선물할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