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남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 교수는 7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CCF 7기 포럼에서 ‘융합으로 본 4차산업혁명과 한국의 전략 포인트’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관련기사
- 4차산업혁명…韓 제조업, 노키아 될라2017.09.05
- 4차산업혁명…일자리 500만개 사라진다2017.09.05
- 美, 삼성·SK 中 반도체 투자 규제…"장비 개별 허가 받아라"2025.08.30
- 中 AI 반도체 시장 자립 가속화...脫엔비디아 '잰걸음'202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