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액션형 역할수행게임(RPG) 소울 앤 스톤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울 앤 스톤은 전사, 암살자, 마법사, 마검사 4종의 영웅이 펼치는 액션을 앞세운 방대한 콘텐츠와 영웅 태깅 시스템, 소환수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또한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3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영웅과 소환수의 화려한 액션 연출, 영웅, 무기, 방어구, 소환수, 성장 시스템, 최적화된 자동 플레이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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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마켓에 동시 출시한 소울 앤 스톤은 60만 명 이상의 사전 등록 신청자를 모으며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위메이드는 소울 앤 스톤의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고급 무기/보석의 소환이나 무기/보석의 승급을 통해 응모권을 얻을 수 있고 아이폰 6S, 나인봇 미니 등 원하는 경품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지급한다. 다음 달 3일까지 매일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루비, 골드, 고급무기 소환권 등 아이템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