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UI/UX 전문 개발 회사 빅스소프트(대표 김덕인)가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위한 대시보드 솔루션 ‘빅스파이브(BIX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빅스소프트에 따르면 빅스파이브는 사용자가 쉽게 빅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도록 차트, 그리드, 지도 등 컴포넌트와 라벨, 박스, 버튼 등 각종 컨트롤러로 구성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하는 대시보드 솔루션이다.

100종이 넘는 특화된 차트, 그리드, 지도 등의 오브젝트를 선택해 마우스 컨트롤로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어, 대시보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다. 국내지도와 세계지도가 포함된 지도도 함께 제공, 위치기반의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빅스소프트 임채석 이사는 "빅스파이브는 정형화된 수치데이터는 물론 비정형 빅데이터와도 연동이 가능하다"면서 "액티브X가 필요 없어 모바일 환경에도 적합한 대시보드 솔루션을 찾는 기업에게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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