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모바일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천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건쉽배틀’은 헬리콥터 공중 전투를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중력 센서를 활용한 조작 방식으로 실제 헬기를 조종하는 것과 같은 사실적인 느낌과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출시 1년여만에 4천만 다운로드를 넘었으며 불과 2달 만인 10일 4천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조이시티는 다양한 전쟁 콘텐츠와 수준 높은 그래픽, 낮은 설치 용량 등을 내세워 전 세계 이용자들을 지속적으로 공략해 나갈 예정이며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동남아시아 등 여러 국가들을 중심으로 고른 지표 상승을 이끌어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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