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가 올해 기업들의 정보보호 활동방향을 제시하는 'CONCERT FORECAST 2015-기업 정보보호 이슈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업 보안담당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CONCERT는 매년 초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해 전망을 제시해 왔다.
올해 CONCERT FORECAST 2015에서는 APT공격 대응, SIEM & 빅데이터, 컴플라이언스, 모바일 위협과 BYOD 등 4개 이슈에 대해 기업 보안담당자, 정보보호회사 보안전문가가 함께 발표자로 참여해 서로 다른 시각에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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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CONCERT 회장은 보안에는 정답이 없으니 시간과 비용을 들여 침해 가능성을 낮춰가는 것이 보안활동이라며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정보와 이슈를 공유한 상태에서 토론하는 것이 꼭 필요하며, CONCERT FORECAST가 그 해결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ONCERT FORECAST 2015의 자세한 프로그램과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