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퍼펙트월드의 한국 자회사인 엔지엘(대표 김우정)은 카드배틀 모바일 RPG '초한전기'가 오는 17일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한전기는 지난 달 19일 N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출시돼 초한시대를 배경으로 간단한 조작과 미인시스템, 다양한 전투시스템 제공을 통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초한전기의 오픈 이후 첫 번째 콘텐츠 업데이트로 진용슬롯 추가, 거래아이템 교체 등이 이뤄질 예정이며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엔지엘 관계자는 “초한전기는 지난 11일 T스토어에 출시돼 15일 하루 무료 앱 순위 1위에 오름으로써 T스토어 이용자들에게도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며 “이용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T스토어 1위 기념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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