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천재 시리즈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코브라, 스타워즈 시리즈의 요다, 동양풍의 백룡에 이어 레드 드래곤까지 등장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 중인 종이접기 천재 4번째 사진은 당장이라도 새빨간 화염 브레스를 뿜을 것 같은 레드 드래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커다란 날개와 크게 벌린 입, 세심하게 표현된 날카로운 발톱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종이접기 천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거냐”, “세상에 능력자가 이리도 많았다니”, “정말로 종이접기 천재네”, “이 정도면 종이접기 천재가 아닌 예술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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