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3차...이수형 삼성 준법경영실 전무

일반입력 :2013/05/30 14:16    수정: 2013/05/30 14:18

뉴스타파와 국제언론인탐사보도협회(ICIJ)가 30일 발표한 조세회피처 3차 명단에 이수형 삼성전자 준법경영실 전무가 포함됐다.

이수형 전무는 동아일보 기자(법조팀장) 출신으로 지난 2006년 삼성에 합류했다. 현재 삼성 그룹 준법경영실에서 일하고 있으며 세적사는 삼성전자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