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RTS 'COHO', 파이널테스트 돌입

일반입력 :2010/02/25 18:59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RTS)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파이널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서는 1차 비공개테스트(CBT) 종료 후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던 채팅창의 개선과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싱글캠페인 모드가 추가됐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싱글캠페인은 실제 2차 세계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신규 게임이용자는 COHO의 재미를 느끼고 게임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윈디소프트는 COHO의 파이널테스트를 기념해 'COHO로 뜨겁게! 시원하게!'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전제철 팀장(COHO담당)은 오랫동안 COHO를 기다려준 게임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파이널테스트를 철저히 준비해 왔다며 COHO의 계속되는 발전에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