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태정, 최병준 기자>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가 주말 대박을 터뜨렸다. 28일 오전 9시30분 현재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부산 벡스코 1층은 물론, 실외까지 늘어졌다.
지난 26~27일 이틀 간 입장객은 주최 측 추산 7만8천여명. 28일 누적 입장객 15만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주최 측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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