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여행사 하나투어와 공동으로 ‘작가주의 소니 알파와 함께 떠나는 제주 사진 여행 3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2박3일 일정으로 '작가주의' 콘셉트에 맞춰 고 김영갑 작가의 정신과 사진자취를 체험할 수 있는 두모악 갤러리를 비롯, 알파 CF에 담긴 촬영장소를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소니측의 설명이다.소니코리아는 참가자들이 협재 해수욕장과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제주의 아름다운 광경을 느낄 수 있는 섭지코지, 광치기 해안, 제주 올레길, 성읍 민속 마을 등 제주의 명소들을 두루 경험하고 황홀한 제주의 풍경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사진 여행’은 다음달 14일과 내년 1월 11일에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2만9천원에 하나투어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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