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오는 22일 윈도7 출시에 앞서 윈도7에 최적화 된 하드웨어를 새롭게 공개했다.
한국MS는 HD TV급 고화질에 와이드 스크린을 지원하는 웹캠, 최첨단 트래킹 기술이 적용된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트랙 마우스, 윈도7 핫키를 탑재한 키보드 등 총 8종의 하드웨어 신제품을 선보였다.
주목할만한 제품은 '라이프캠 시네마' 웹캠. 기존 웹캠과는 다르게 HD급 고화질 영상으로 화상전화를 할 수 있다. 16대9 와이드 화면으로 선명하고 시원한 영상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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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캠 라이프캠 시네마뿐 아니라 ‘무선 모바일 마우스 4000’, ‘무선 모바일 마우스 6000’, ‘무선 마우스 5000’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첨단 블루트랙(Blue Track) 기술이 적용된 3종의 마우스 제품군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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