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라가 30일(현지시간) 내놓은 신형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3.5가 선보인지 몇시간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해 선보인 파이어폭스3.0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파이어폭스3.0은 나온지 하루만에 83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다운로드 데이라는 이름으로 모질라가 펼친 공격적인 프로모션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2006년 1월 공개된 파이어폭스2.0의 경우 출시 당일 다운로드수는 160만 수준이었다.
파이어폭스3.5는 파이어폭스3.0보다는 두배, 파이어폭스2.0보다는 열배 빨라진 속도가 강점이다. 개인정보보호 기능도 강화됐다.
관련기사
- 브라우저 속도 전쟁, 파이어폭스의 반격2009.07.01
- [유미's 픽] "AI 정책 어쩌나"…하정우 떠난 청와대, 후임 수석 두고 '고심'2026.05.02
- "애플, 에어팟도 ‘울트라’로 나올까…AI 기능 대폭 강화"2026.05.02
- 비행기 결항하니 AI가 먼저 연락…여행업에 부는 '고관여 AI' 바람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