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약품 개발 및 디자인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콘포미아 소프트웨어의 지적자산을 인수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라클은 콘포미아 기술을 자사 PLM(제품수명관리) 제품군과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예정이다. 오라클의 이번 인수는 산업별 시장에서 성장하기위한 인수합병(M&A)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콘포미아는 오라클 경쟁 업체인 SAP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SAP는 넷위버 펀드를 통해 2007년 콘포미아에 투자를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