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ISP(중장기정보화전략계획) 사업 우선협상자로 한국IBM이 선정됐다.
8일 IBK증권은 이번달부터 프로젝트에 착수, 4개월 동안 향후 IT전략을 그리게 된다고 밝혔다.
IBK증권은 지난해 7월 설립된 신설 증권사다. 원장시스템은 코스콤에 아웃소싱하는 형태며 HTS(홈트레이딩시스템), 리스크관리 등은 자체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IBK증권은 이번 ISP를 통해 장기적인 차세대시스템 개발 여부 등을 포함한 IT인프라 구성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IBK증권은 이번 ISP와 함께 HTS(홈트레이딩시스템) 재구축도 추진중이다. 오는 7월 창립 1주년을 맞아 업그레이드된 HTS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