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이 동영상 레코딩은 물론 편집 및 공유까지 가능할 것이란 얘기가 흘러나왔다.
사실일 경우 사용자들은 일일이 PC에 연결하지 않고도 동영상 레코딩 및 편집 작업을 아이폰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최근 애플이 아이폰3.0 SW를 공개한 이후 루머통신에는 차세대 아이폰이 동영상 레코딩 기능을 탑재할 것이란 얘기가 끊임없이 올랑왔다. 동영상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던 것이다.
이런 가운데 비즈니스위크(BW)의 피터 버로우스는 애플에 정통한 한 소식통을 인용해 차세대 아이폰은 동영상 레코딩과 편집은 물론 친구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아이무비 애플리케이션으로 편집하고 MMS를 통해 친구들과 바로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관련기사
- 차세대 아이폰, 6월 중순 공개될 듯2009.05.02
- 차세대 아이폰, 동영상 카메라 탑재?2009.05.02
- 나프타 쇼크에 포장재 비상…파우치 배터리는 괜찮나2026.03.28
- 네이버·카카오의 요즘 인재상…"AI 활용 넘어 소통·사고력"2026.03.27
차세대 아이폰은 6월초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DC)에서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동영상 기능외에 차세대 아이폰은 현재 3G 아이폰보다 빠른 속도를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