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스티브발머 CEO는 지난 7일 CES 기조연설을 통해 윈도7 베타버전을 공개했다. 씨넷 자매사인 테크리퍼블릭은 10일(현지시간) 베타버전을 다운로드해 공개했다. 테크리퍼블릭은 '윈도우7의 첫인상은 윈도비스타와 흡사하다'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 MS, 11일부터 윈도7 베타 다운로드2009.01.12
- 비스타와 다른 '윈도7'의 특장점 분석2009.01.12
- "윤석열이 파면됐다"...충격·안도·여운 감돈 서울역2025.04.04
- 尹 파면…외신들 "韓, 급한 불 껐지만 과제 산더미"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