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서 동영상을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오픈앨범아트’ 기능이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는 세계 최초로 순수 국산 소프트웨어인 KMPlayer를 통해 서비스된다. 판도라TV는 최근 동영상 파일의 썸네일을 추출해 앨범 형태로 보여주는 ‘오픈앨범아트(Open Album Art)’ 서비스를 개발하고 KMPlayer에 이 기능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오픈앨범아트’는 썸네일로 보여지는 동영상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PC에 있는 영상을 마우스나 키보드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선택 및 감상할 수 있는 최첨단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영상 시청의 ‘재미’와 ‘편리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사용자는 KMPlayer v2.9.3.1432 버전을 설치한 후 동영상이 있는 폴더를 지정해주면 하위 폴더를 포함한 모든 영상 정보가 썸네일로 보여지며 화질이나 동영상 정보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해당 폴더 내에서 영상의 삭제 및 추가가 있을 경우 리프레시(Refresh)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썸네일 리스트를 변경할 수 있으며, 거의 모든 동영상 파일 포맷을 지원해 호환성도 뛰어난 것이 KMPlayer의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