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전자업체인 마츠시타전기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파나소닉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마츠시타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회사명을 '파나소닉'으로 변경한다.영문 표기는 'Panasonic Corporation'이다.또한 마츠시타전기는 일본 국내 브래드명인 '내셔널'도 오는 2010년 3월까지 파나소닉으로 전환할 예정이다.이 외에 모든 계열사의 회사명도 '파나소닉'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일본 최대 전자업체인 마츠시타전기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파나소닉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마츠시타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회사명을 '파나소닉'으로 변경한다.영문 표기는 'Panasonic Corporation'이다.또한 마츠시타전기는 일본 국내 브래드명인 '내셔널'도 오는 2010년 3월까지 파나소닉으로 전환할 예정이다.이 외에 모든 계열사의 회사명도 '파나소닉'으로 변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