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따기처럼 구하기 힘든 자바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오는 24일 개최된다.올해로 8년째 맞는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는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회장:옥상훈)가 주최하고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자바개발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이다.자바개발자들의 품귀현상은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열리는 행사이기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옥상훈 회장은 이미 참가 접수자수는 2000명이 넘었다며 행사의 성공개최를 자신했다.이번 행사는 자바가 오픈소스화 되고 비스타 출시후 엑티브엑스의 대체기술로 주목받는 상황에서 개최되는 국내 첫 자바관련 행사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6년째 JCO컨퍼런스를 후원하고 있는 IBM과 Sun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일반 세션에서는 웹2.0, 자바의 향기, 개발생산성향상,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4개의 대주제를 중심으로 16개의 세션이 열린다.또한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티맥스에서 자바를 주제로 세션을 연다. 한편 토론트랙에서는 오픈소스, 개발자의 길, SOA에 관한 자바와 닷넷의 비교, 동전의 양면-웹2.0과 SOA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유명 패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인다.특히 이번 행사는 SW개발자의 업그레이드를 의미하는 'Developer 2.0'이라는 캐치프레이즈하에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최고령, 최연소 개발자, 부부 개발자 들에 대한 포상을 비롯하여 자바 코딩왕 선발대회와 자바 개발 환경 UCC 컨테스트를 실시하여 우승자에게는 순금 2돈의 황금 키보드를 수여한다.참가접수는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의 홈페이지 http://www.javacommunity.org 또는 http://www.jco.or.kr 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