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본드 전통에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시계를 생각했었다.”
일본 제조사인 산쿄(Sanko)는 새로운 ‘MP4 시계’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1.5인치 스크린에 128x128픽셀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MP3와 WMA 포맷을 지원한다. 배터리는 MP3 재생 땐 7시간, 동영상 재생에는 4시간 지속된다.
단, 영상을 감상할 때 자막은 지원되지 않는다. 이 제품의 판매가는 1기가바이트(GB) 14,800엔(S$197), 2기가바이트(GB)가 18,800엔(S$25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