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G마켓, 잡코리아, 엔씨소프트, 삼성생명, 대법원 등 다양한 영역의 고객에게 대용량 멀티미디어 검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가 자사의 코난 데스크톱 검색이 정보통신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GS인증이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보유한 각종 테스팅 장비를 통해 SW의 품질을 가늠하는 신뢰성과 상호 호환성에 대한 평가를 수행,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인증마크 로 기업의 인지도나 레퍼런스 사이트 위주의 구매 관행을 개선하고 국내 우수 SW의 공공기관 도입을 한층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정한 제도다.GS인증을 받은 업체는 수요가 예상되는 대상 기관을 선정해 소프트웨어진흥원(KIPA)에 우선구매 신청을 하고 신청을 받은 KIPA가 검토의견을 정보통신부에 발송, 정통부는 이를 토대로 해당 공공기관에 우선 구매를 요청할 수 있다. 이를 접수한 수요기관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를 구매해야 하고, 거부 시 이에 대한 사유서를 정통부에 제출해야 하는 등 정부기관 제품 영업과 관련하여서도 우선구매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따라서, 금번 코난 데스크톱 검색 GS 인증 획득은 국내에 출시된 여러 데스크톱 검색엔진가운데 최초로 그 품질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으며, 올해 1사분기 출시 예정인 부서 혹은 기업 내 공유검색 기능을 강화한 기업 버전 영업에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였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로 판단된다.이와 더불어 최근 코난테크놀로지는 얼마 전 발표된 엠파스 데스크톱 검색의 지난해 SDK 공급에 이어 데이콤과 공동 프로모션 제휴를 맺는 등 다양한 형태와 영역에서 활발한 제휴영업활동으로 전개함으로써 새해 벽두부터 2006년 영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코난테크놀로지 김영섬 대표는 “올해 검색엔진 사업 부문에서 대용량 통합 검색엔진이라는 한 축과 데스크톱 검색엔진이라는 또 다른 한 축으로 이루어진 양날의 칼로 2006년 매출 100억, 검색 솔루션 시장 순수 소프트웨어 매출 100% 증대라는 포부로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코난 데스크톱 검색은 제품 홈페이지(http://kds.konantech.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공공기관에서는 1000여 개 기관에 배포 예정인 GS인증 제품 목록집과 TTA 홈페이지(http://www.tta.or.kr), KIPA "온라인 우수SW정보제공 사이트(http://www.goodsoftware.or.kr)” 및 조달청의 “나라장터(http://www.g2b.go.kr) 사이트” 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