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중, 고교, 대학교 및 연수원과 같은 교육시설에 설치된 고가 프로젝터의 도난 방지와 장비 상태 자동 점검이 가능한 '영상장비 모니터링 서비스'를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영상장비 모니터링 서비스는 CDMA 모듈이 달린 모바일 알람 장치를 프로젝터 주변에 설치해 놓으면 누군가 장비를 탈취해 갈 경우 “대강당 프로젝터의 도난이 감지됐습니다”와 같은 휴대폰 문자메시지(SMS)가 관리자에게 자동 통보됨으로써 즉각적인 상황 대처를 도와주는 서비스다.또한 프로젝터의 램프 수명이 다했거나 전원 계통 이상이 발생한 경우, 장비 설치 장소에 화재나 침수가 발생해 주변 온도·습도에 급격한 변화가 있는 경우도 도난 상황과 마찬가지로 알람 메시지가 관리자 휴대폰에 실시간 통보된다.영상장비 모니터링 서비스에 필요한 모바일 알람 장치는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장비를 개발한 하솜정보기술(www.hasom.com)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초보자도 쉽게 장비 설치 및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시 월 기본료 5000원에 알람 문자메시지 건당 30원이 별도 부과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