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마음 같아서야 62인치 이상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구입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그러나 무작정 큰 제품을 구입했다간 낭패 보기 십상이다. 좁은 공간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구겨 넣으면 원했던 감동은 차치하고 부담스러운 픽셀만 두드러진다. 제품의 화질이 아무리 좋더라도 가까이에서 보면 전체 화면 보다는 부분적인 결점에 집중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거리가 좋을까?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본적인 법칙은 화면 가로 크기의 1.5~3배의 시청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4:3 비율의 TV라면 3배 정도 확보하는 것이 적절하다. 예를 들어 42인치 와이드 TV라면 대략 1.6m 정도 떨어져야 한다. 60인치 와이드 화면이라면 2.3m다.
2. 배치는 어느 곳에 할까?
마음 같아서야 62인치 이상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구입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그러나 무작정 큰 제품을 구입했다간 낭패 보기 십상이다. 좁은 공간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구겨 넣으면 원했던 감동은 차치하고 부담스러운 픽셀만 두드러진다. 제품의 화질이 아무리 좋더라도 가까이에서 보면 전체 화면 보다는 부분적인 결점에 집중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거리가 좋을까?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본적인 법칙은 화면 가로 크기의 1.5~3배의 시청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4:3 비율의 TV라면 3배 정도 확보하는 것이 적절하다. 예를 들어 42인치 와이드 TV라면 대략 1.6m 정도 떨어져야 한다. 60인치 와이드 화면이라면 2.3m다.
2. 배치는 어느 곳에 할까?
대형 LCD나 PDP TV는 최소 20~30kg은 나가기 마련. 따라서 벽이 이를 튼튼히 지지할수 있는지를 감안해야 한다.새로운 텔레비전을 어디에 설치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이는 TV의 타입과 관련이 깊다. 만약 벽에 걸리기를 원한다면 당연히 LCD나 PDP 등의 벽걸이형 타입을 선택해야 한다. 반면 아래에 DVD 플레이어를 배치한 스탠드를 가지고 있다면 리어 프로젝션 타입의 프로젝션 TV, 와이드형 CRT TV도 고민해볼 수 있다.
반드시 고려할 점은 LCD나 PDP를 월 마운트 방식으로 벽에 걸려한다면, 벽이 이들의 무게를 지지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타입의 TV에 비해 가볍다고 하지만 이들의 무게는 최소 20~30kg 나간다.
3. 어떤 방식을 구입할까?
새로운 텔레비전을 어디에 설치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이는 TV의 타입과 관련이 깊다. 만약 벽에 걸리기를 원한다면 당연히 LCD나 PDP 등의 벽걸이형 타입을 선택해야 한다. 반면 아래에 DVD 플레이어를 배치한 스탠드를 가지고 있다면 리어 프로젝션 타입의 프로젝션 TV, 와이드형 CRT TV도 고민해볼 수 있다.
반드시 고려할 점은 LCD나 PDP를 월 마운트 방식으로 벽에 걸려한다면, 벽이 이들의 무게를 지지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타입의 TV에 비해 가볍다고 하지만 이들의 무게는 최소 20~30kg 나간다.
3. 어떤 방식을 구입할까?
플라즈마 TV는 일반적으로LCD TV에 비해 저렴하다.먼저 최근 출시되는 TV 방식에 대해 알아야 한다. 크게 4가지의 방식이 있다. 튜브 방식을 사용하는 CRT TV, 플라즈마 TV, LCD TV, 그리고 후면 투사형 프로젝션 TV가 그것이다. 지난 수십 년간 사용되어온 전통적인 방식인 튜브 타입은 음극선이 튜브를 통해 투사되는 원리로 동작한다. 무겁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지만 화질은 4가지 방식 중 가장 우수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근에는 공간 활용도를 높인 슬림형 CRT 방식의 TV도 선보이고 있다.
플라즈마 스크린과 LCD TV는 우수한 화질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대부분 HD TV 등의 디지털 TV 규격에 대응하고 있다. PDP와 LCD의 차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인치당 가격 면에서 PDP가 저렴하다는 것이다. 반면 내구성이나 전력 소모 등에서 LCD가 우위를 보인다.
리어 프로젝션 TV는 전통적인 튜브 방식만큼이나 크지만 최근에는 대폭 얇아진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벽에 거는 것을 불가능하다. 리어 프로젝션 TV도 방식에 따라 CRT 방식과 LCD 방식, DLP 방식이 있는데, 이중 LCD 방식과 DLP 방식의 화질이 월등히 우수하다.
4. 디지털 TV에 대응하는 규격이 필요한가?
먼저 최근 출시되는 TV 방식에 대해 알아야 한다. 크게 4가지의 방식이 있다. 튜브 방식을 사용하는 CRT TV, 플라즈마 TV, LCD TV, 그리고 후면 투사형 프로젝션 TV가 그것이다. 지난 수십 년간 사용되어온 전통적인 방식인 튜브 타입은 음극선이 튜브를 통해 투사되는 원리로 동작한다. 무겁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지만 화질은 4가지 방식 중 가장 우수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근에는 공간 활용도를 높인 슬림형 CRT 방식의 TV도 선보이고 있다.
플라즈마 스크린과 LCD TV는 우수한 화질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대부분 HD TV 등의 디지털 TV 규격에 대응하고 있다. PDP와 LCD의 차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인치당 가격 면에서 PDP가 저렴하다는 것이다. 반면 내구성이나 전력 소모 등에서 LCD가 우위를 보인다.
리어 프로젝션 TV는 전통적인 튜브 방식만큼이나 크지만 최근에는 대폭 얇아진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벽에 거는 것을 불가능하다. 리어 프로젝션 TV도 방식에 따라 CRT 방식과 LCD 방식, DLP 방식이 있는데, 이중 LCD 방식과 DLP 방식의 화질이 월등히 우수하다.
4. 디지털 TV에 대응하는 규격이 필요한가?
샤프의 LCD-45G1M. 1920×1080(622만 화소)를 지원하는 최소의 대량 생산형 LCD TV다.최근의 신형 TV는 거의 모두 디지털 TV 규격에 대응하지만, 이들 모두가 디지털 TV의 고화질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간단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이 표준 해상도(SD)인지, 고해상도(HD)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SD는 최대 DVD급 화질을 제공하는 반면, HD는 월등히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다. 대략 가로 해상도는 2배, 세로 해상도는 3배에 이른다. HD 영상을 보기위해서는 TV가 최소 576×720@50Hz 해상도를 프로그레시브 방식(576P)로 지원해야 한다. HD에는 또한 720P(720 가로 줄 프로그레시브)나 1080i(1080 가로 줄 인터레이스)가 있다. TV가를 이를 지원하면 대게 “HD Ready라는 표시가 붙어있다. 일단 최신 평면형 TV라도 모두 HD 화질을 구현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두자.
5. 살펴보아야할 사양은 뭐가 있을까?
최근의 신형 TV는 거의 모두 디지털 TV 규격에 대응하지만, 이들 모두가 디지털 TV의 고화질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간단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이 표준 해상도(SD)인지, 고해상도(HD)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SD는 최대 DVD급 화질을 제공하는 반면, HD는 월등히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다. 대략 가로 해상도는 2배, 세로 해상도는 3배에 이른다. HD 영상을 보기위해서는 TV가 최소 576×720@50Hz 해상도를 프로그레시브 방식(576P)로 지원해야 한다. HD에는 또한 720P(720 가로 줄 프로그레시브)나 1080i(1080 가로 줄 인터레이스)가 있다. TV가를 이를 지원하면 대게 “HD Ready라는 표시가 붙어있다. 일단 최신 평면형 TV라도 모두 HD 화질을 구현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두자.
5. 살펴보아야할 사양은 뭐가 있을까?
신형 TV를 구입하기 위해 수십 개의 기술 용어로 무장할 수도 있겠지만 확인해야할 주요 포인트는 3가지로 한정지을 것을 권한다. 바로 밝기, 컨트라스트, 그리고 해상도다.
밝기, 루미넌스라고도 불리는 사양은 얼마나 밝은 영상을 보여줄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대개 1000cd/m2와 같이 표기된다. Cd/m2는 촛불의 밝기에 기준을 둔 척도로 제곱미터당 칸델라를 의미한다. 따라서 1000cd/m2라면 1제곱미터 안에 1000개의 촛불을 켠 것과 같은 밝기라는 의미다. 물론 숫자가 높을수록 영상은 밝아지며 이는 밝은 공간(햇빛이 들어오는 거실 등)에서 TV를 감상할 때 위력을 발휘한다.
컨트라스트 비는 검은색과 하얀색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가를 나타내는 수치다. 대개 1200:1처럼 비율의 형태로 표시된다. 컨트라스트 비는 완전히 검은색과 하얀색 사이의 단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즉 얼마나 많은 단계의 음영을 표시하는가이다. 컨트라스트 비가 높으면 암부 묘사력이 우수해지며, 명부와 암부간의 단계가 튀는 일 없이 부드럽게 표시되게 된다.
해상도는 스크린 안에 얼마나 많은 픽셀이 존재하느냐를 의미하는 수치다. 표시되는 픽셀이 많을수록 선명하고 세부 묘사력이 우수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흔히 1024×768처럼 가로 세로의 픽셀수를 나타낸다. 이는 가로 1024의 픽셀이, 세로 768의 픽셀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무조건 해상도가 높다고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스 신호(TV, DVD 등)가 이를 받쳐줘야 최적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HD TV 신호가 입력되어야만 HD 영상을 볼 수 있는 셈이다. 일반 아날로그 신호라면 HD TV에 입력해도 일반 TV 수준의 영상밖에 구현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