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한국쓰리콤는 기업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또는 업그레이드에 적합한 워크그룹 스위치 '슈퍼스택 3 스위치 4200' 제품군을 출시, 기업 스위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에 출시된 '슈퍼스택 3 스위치 4226T'와 '슈퍼스택 3 스위치 4250T'는 엔터프라이즈 워크그룹 스위치로, 현재 시장에 나온 경쟁 제품보다 약 30% 저렴한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게 한국쓰리콤의 주장이다. 각각 26포트와 50개의 포트로 구성된 이 워크그룹 스위치들은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가 기본 내장돼 추가 비용 없이 워크그룹에서 기가비트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쓰리콤 네트워크 슈퍼바이저 관리 애플리케이션은 타사 제품과 관계없이 네트워크 링크와 IP 디바이스를 찾아내 디스플레이 가능해 더욱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한국쓰리콤의 최호원 지사장은 “스위치 4200 제품군은 저렴한 가격의 실용적인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한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마켓에서 쓰리콤 스위치 3300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쓰리콤은 올해 출시된 코어 네트워크용 XRN 스위치와 이번 신제품 4200 워크그룹 스위치를 앞세워 앞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또한 쓰리콤은 '슈퍼스택 3 베이스라인 10/100 스위치'도 함께 출시했다. 이 제품은 48개의 포트와 2개의 10/100/1000 포트로 구성돼 있으며, 사용자가 계속 증가해 고대역폭이 필요한 오피스에 적합하다. 자동적으로 사용중인 이더넷 케이블을 탐지하고 일반적인 케이블링 에러를 없애주면서 셋업이 매우 단순한 콤팩트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