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www.dacom.net)이 최근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www,kidc.net), 빌테크놀로지(www.billtech.co.kr)와 제휴를 맺고, 인터넷 종합 빌링 서비스 '빌타워(BillTower.dacom.net)' 상용 서비스를 23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요금 청구 방식은 물론 요금 청구 단위, 결제 수단에 따라 고객에 가장 적합한 빌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이에 따라 인터넷 컨텐츠 제공업체(CP) 또는 쇼핑몰 운영업체들은 자신의 사업 형태에 가장 적합한 빌링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데이콤은 시스템관리, 마케팅, 정산 등을 담당하고, KIDC는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를 제공하고, 빌테크놀로지는 솔루션제공 및 업그레이드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이 서비스는 빌링 대행 서비스 외에 고객에 대한 다양한 통계 자료를 제공, 고객관리와 CRM 실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과금 데이터 수집 솔루션인 'Bill Catch'를 설치하면 게이트웨이나 프록시 서버를 통하지 않고도 빌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게이트웨이나 프록시 서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병목 현상을 해소할 수 있다. 한편 데이콤은 서비스 개시에 맞춰 23일 오후 2시 KIDC 1층 세미나실에서 '국내 컨텐츠 산업 현황 및 인터넷 빌링 기술에 관한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데이콤 e-Biz사업부 금융인프라사업팀 02-6220-71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