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도서 국내 최고 할인 정책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할인 판매는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최저가 인터넷 서점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한다는 정책 아래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인터파크내 인터넷 서점 북파크는 4월 13일부터 주요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판매되는 책은 '2001년 이상문학상 수상 작품집-부석사(신경숙 외, 문학사상사)'를 40% 할인된 5100원, '아주 오래된 농담'(박완서 저, 실천문학사)'을 40% 할인된 4800원, '상도 세트'(최인호 저, 여백미디어)를 40% 할인된 2만 2500원, '새 먼나라 이웃나라 7권~8권(이원복 저, 김영사)'을 35% 할인된 9100원에 판매한다.인터파크 북파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강철 전무는 "오프라인과 달리 서점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이 부분을 소비자에게 환원한다는 취지로 할인 판매하고 있다"며 "업계의 자율 경쟁과 소비자 중심의 유통업 핵심 원칙은 고수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484-36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