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 기업 유니텔(www.unitel.co.kr)은 창업 전문 컨설팅 회사인 한국사업연구소와 손잡고 온·오프라인의 이점을 결합시킨 창업지원 비즈니스 모델 '유니창업넷'을 오픈한다고 밝혔다.유니창업넷(www.nadosajang.co.kr)은 최근 경기침체와 구조조정 여파로 발생하는 연 평균 100만명 이상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선정부터 창업 후 경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유니텔과 창업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관리해주는 창업에 관한 원스톱 서비스이다.유니창업넷은 창업자들이 정부의 창업지원기금이나 금융기관의 창업자금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대행해 주는 한편, 성공률 높은 아이템을 선정해주기 위해 정부-금융기관-유망 프랜차이즈 업체를 하나로 묶어 방대한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을 위한 확실한 지원제도를 준비하고 있다. 유니텔은 "유니창업넷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 정부와 금융기관은 창업지원 기금을 컨설팅을 거쳐 준비된 창업자들에게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점도 별도의 영업 없이 우수한 창업 희망자를 확보할 수 있다. 또 예비 창업자들은 회원가입비만으로 창업에 필요한 서비스는 물론 각종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의 사업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유니창업넷에 가입한 회원들은 창업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사업타당성 검토, 입지분석, 점포선정, 부동산 계약, 매장 인테리어, 종업원 교육, 광고/홍보 전략, 경영 지도등 전 과정에 대해 13곳의 권역별 창업컨설턴트를 통해 1:1로 컨설팅을 받게 된다. 문의 02-3415-67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