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System Management Software) 업체인 BMC소프트웨어가 데이터베이스 운영자와 개발자들이 매일 반복하는 DB 관리를 일반 인터넷 브라우저만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신제품을 발표했다. 'Web DBA for SQL Server'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라도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를 관리·제어할 수 있다고 BMC는 설명했다.Web DBA for SQL Server는 Web DBA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출시된 제품으로, 지난 6월에 첫번째 제품으로 Web DBA for Oracle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제품 출시로 BMC는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75%의 점유율을 보이는 마이크로소프트 SQL과 오라클 두 DB 플랫폼을 모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내년 1분기에는 IBM의 DB 플랫폼을 지원하는 Web DBA for DB2와 사이베이스 DB를 위한 Web DBA for Sybase를 출시할 예정. Web DBA for SQL Server는 ▲SQL 개발 툴 ▲변경 관리 ▲성능 모니터링과 튜닝 ▲유지보수 최적화) ▲백업과 복구 ▲비즈니스 정보 전달 등의 분야를 겨냥해 30개 이상의 분산 DB 제품이 들어 있다. 이에 따라 ▲원격 액세스 ▲멀티미디어 데이터 액세스 ▲개발자들이 스프레드시트형 포맷에서 테이블 데이터를 보거나 편집할 수 있는 참조-보존(RI) 인식 데이터 편집기(Referential-Integrity Aware Data Editor) ▲SQL 설명의 문제를 분석하고 SQL 스크립트를 생성, 편집,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는 SQL 스크래치 패드 ▲개체와 시스템에 대한 권한 부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고객들은 내년 1월부터 BMC소프트웨어의 홈페이지(www.bmc.com/webdba)에서 Web DBA for SQL Server의 시험판을 다운로드해 사용해볼 수 있으며 설치와 구입도 할 수 있다. Web DBA for SQL Server는 995달러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