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M&A 및 구조조정 전문 회사인 타임앤컴퍼니와 별정통신사업자인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서울이동통신의 자회사인 서울국제전화(식별번호 00777)를 공동으로 인수했다. 이번 인수에서 51%의 지분을 확보한 타임앤컴퍼니는 서울국제전화의 기업개선작업과 전략적 제휴, 추가 M&A를 담당하고, 49%의 지분을 갖게 된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는 기존 기업시장에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국제전화의 실무적인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타임앤컴퍼니의 송인준 사장은 “금번 서울국제전화의 인수는 별정통신업계 본격적인 M&A의 신호탄으로, 향후 타 별정통신사업들과 전략적 제휴 또는 합병을 통하여 장기적으로 별정통신시장의 구조조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는 지난해 5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기업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별정통신 사업자이며, 11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IDC 사업에도 본격 진출하는 등 최근 사업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타임앤컴퍼니 02-3444-1781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 02-3700-0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