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수산물 온라인 전문 쇼핑몰인 마이그로서리(www.mygrocery.co.kr)는 분당 정자동에 350평 규모의 대형 식품매장을 오픈, 약 2500여 종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앞으로 분당지역과 수지 주민들은 마이그로서리에서 구매한 제품을 2시간대에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마이그로서리는 기존에 산지에서 올라오는 농산물을 지난 3월 제휴를 체결한 천안 중부농축산물류센터에서 한데 모아 냉동/냉장차를 이용, 서울, 경기, 인천지역 주민들에게 온라인으로 판매해 왔다. 이제 마이그로서리 직영의 분당점 1호점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온/오프라인을 통합/병행하는 농산물 전문 온라인 식품점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또한 후불제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고 최근에는 직원들이 휴대용 카드 단말기를 소지, 제품을 인도하는 현장에서 모든 종류의 카드결제가 가능해졌다. 최근 회원들의 관심이 높아가는 농산물 경매는 시중가 보다 2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낙찰, 구매할 수 있다. 경매에서 상품을 낙찰 받으면 액수와 관계없이 배송료는 자동적으로 면제된다. '마감임박경매' 코너에서는 일정시간 내에 종료되는 경매건을 조회, 참여할 수가 있다. 마이그로서리는 B2C외에 농산물 B2B사이트인 Mgshop(www.mgshop.co.kr)을 8월 중에 오픈,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31-716-70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