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온라인 게임 서비스 오픈

일반입력 :2000/08/04 00:00

도안구 기자

커뮤니티 포탈 업체인 프리챌(www.freechal.com)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드림챌과 손잡고 온라인 미니 게임 서비스를 오픈했다. 게임 종류는 '꽝장기', '버디를 찾아라', '고스톱', '장기' 등. 이번에 선보이는 드림챌 게임은 다양한 옵션 기능을 추가해 게임하는 재미를 한껏 제공하며 기존 웹베이스 게임과는 달리 풍부한 그래픽을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또한 속옷에서 신발, 액세서리까지 조합해서 만드는 몽타주 기법의 게임 아바타를 만들어서 게임을 즐길 수 느낄 수 있다. 드림챌은 올해 내로 5개의 미니 게임과 2개의 중형게임을 추가적으로 오픈하고 유료 서비스가 가능한 중대형 게임도 순차적으로 서비스해 나갈 계획이다.드림챌은 게임 오픈을 기념해 8월 내내 게임별 리그전과 토너먼트 이벤트를 펼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펜티엄Ⅲ 노트북, 삼보 펜티엄Ⅲ 풀세트, 삼성 디지털 카메라, 셀빅 PDA, DVD 플레이어, CD 플레이어, 스와치 시계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꽝장기와 버디를 찾아라는 8월 15일까지 예선전을 갖고 장기는 8월 8일~22일까지 예선전을 거친 후 8월 26일과 27일 최종 본선전을 펼친다. 고스톱은 8월 8일~31일까지 주별로 릴레이 게임 대회를 갖는다. 예선전은 프리챌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game.freechal.com로 접속하면 된다. 문의 02-3461-7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