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가 ‘블리즈컨 2017’을 집에서 볼 수 있는 가상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다.
가상 입장권은 개발자 간담회, 콘테스트, 인터뷰, 폐막식 등 블리즈컨 모든 일정을 고화질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밖에도 블리자드는 블리즈컨에 참가한 뮤지션과 개발자 뒷이야기, 유명 코스프레 모델의 작품과 제작 과정 등을 독점으로 제공한다.
또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버워치,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내 선물도 가상 입장권 구입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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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은 블리자드 단일 게임 행사이자 커뮤니티 축제로 오는 11월 4일과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 등 게임 관련 새로운 소식과 경연대회, 코스튬 플레이, 팬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e스포츠 토너먼트 대회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