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가 홀트아동복지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50개 한부모가정 대상 가족 앨범 제작에 나선다.
캐논코리아는 2019년부터 한부모가정 대상으로 의상과 소품 대여, 스튜디오 가족사진 촬영, 앨범 제작 등을 지원하는 'mom(맘) 편한 가족 앨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모집 대상에서 기혼/미혼 조건을 제외하는 한편 대상 지역도 서울에서 대전과 부산까지 넓혔다. 캐논코리아는 향후 약 7개월 동안 3개 지역에서 총 50 가정을 선정해 가족 사진 촬영에 나설 예정이다.
관련기사
- 캐논코리아, 다음 달 23일까지 '2022 미래작가상展' 개최2023.06.29
- 캐논코리아, 8월 말까지 카메라 정품등록 행사 진행2023.06.26
- 캐논코리아, 캐논 아카데미 6월 교육 프로그램 공개2023.06.13
- 캐논코리아, 전국 순회 장수사진 봉사활동 진행2023.06.12
캐논코리아와 홀트아동복지회는 자립 준비 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는 '내일 맑음' 사업도 진행중이다. 대상자에게는 진로 교육을 위한 금전적 지원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권, 포토 앨범 제작 등을 후원한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이를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