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 TV가 삼성에서 내놓은 슬레이트 PC 시리즈 7에 대해 상세히 살펴봤다. 노트북의 강력한 성능과 태블릿의 휴대성을 결합한 슬레이트 PC는 두 기기의 장점만을 모아 탄생한 만큼 새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으며 호기롭게 출발하였으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평가가 엇갈리며 주춤거리고 있다.
씨넷 TV가 삼성에서 내놓은 슬레이트 PC 시리즈 7에 대해 상세히 살펴봤다. 노트북의 강력한 성능과 태블릿의 휴대성을 결합한 슬레이트 PC는 두 기기의 장점만을 모아 탄생한 만큼 새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으며 호기롭게 출발하였으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평가가 엇갈리며 주춤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