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증시가 오전 장 초반부터 급락하면서 유가증권 시장에는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3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6% 하락한 5486.20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유가증권 시장은 낙폭이 줄지 않으며 6%대까지 급락, 5400선이 깨졌으나 일정 부분 회복세를 보였다.
올해 들어 장중 사이드카는 열 번째 발동됐으며 매도 사이드카는 여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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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 내림세가 크다보니 삼성전자도 큰 폭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19만원이 깨진 18만 9800원에 매매 중이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크게 출렁이면서 원·달러 환율도 크게 치솟았다. 장중 원·달러 환율은 1510원선을 터치, 1509.4원에 거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