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아크엔젤2, 탈것-액설런트 잠재력 추가

디지털경제입력 :2022/03/29 16:12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에 게임 내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웹젠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기능을 추가하며 '뮤 아크엔젤2' 회원들의 강력한 캐릭터 육성을 돕는다.

먼저 '탈 것 장비'가 추가됐다. 캐릭터의 빠른 이동을 지원하는 탈 것에 장비를 장착해 능력치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탈 것 장비는 4가지로 분류되며 각 캐릭터별로 탈 것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

웹젠, 뮤 아크엔젤2 6차 업데이트.

액설런트 잠재력도 추가한다. 보유한 장비에 엑설런트 잠재력을 부여해 장비의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3개 캐릭터의 활성화된 엑설런트 옵션이 일정 개수를 달성하면 엑설런트 마스터 스킬을 활성화할 수 있다. 엑설런트 마스터 활성으로 획득할 수 있는 능력치 상승 효과는 3개 캐릭터 모두에 적용된다.

웹젠은 드랍 확률 등 각종 게임내 수치를 조정해 원활한 게임 이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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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각 캐릭터당 24개의 특성을 추가하고, 각 특성 스킬의 레벨을 확장했다. 여기에 스칼로 BOSS 드랍 확률를 개선해 스칼로 전장에서 등급 별 각인 드랍 확률을 상향했다. 레전드 각인 드랍 확률, 에픽 각인 드랍 확률, 유니크 각인 드랍 확률이 각각 3배, 2배 1.6배로 상향되었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2’ 회원들의 적극적인 게임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