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머신러닝 기반 신용평가시스템 도입

개인 신용 대출 상품 심사에 적용

금융입력 :2022/03/29 09:36

JT저축은행이 머신러닝을 활용한 새로운 신용평가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 이하 CSS)을 개인 신용 대출 상품 심사에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그 동안 급변하는 시장 환경 변화에 발맞춰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CSS고도화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코리아크레딧뷰로(이하 KCB)와 지난해 9월부터 자체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KCB와 함께 개발 반영한 CSS는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신용정보 이외에도 통신정보, 직장 및 사업장 정보 등 다양한 대안 정보를 활용해 심사 분석을 정교화했다. 

JT저축은행 본사.

CSS 반영과 함께 자동 심사를 통해 비대면으로 즉시 대출이 가능한 파라솔 대출 상품을 확대했다.

관련기사

JT저축은행 최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심사평가 시스템 개편으로 정교화된 우수한 리스크 관리 능력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 사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