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대표 오오시타 사토시)는 많은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매력적인 게임 체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스타 2017’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스타 2017는 한국 최대 규모의 게임쇼로 다음 달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작년 ‘지스타 2016’에 처음으로 단독 부스로 참가하였으며, 친숙하고 유명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과 가정용 비디오 게임의 시연 제공으로 많은 참가자로부터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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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스타 2017’에서도 다채로운 모바일과 가정용 비디오 미발매 신작 게임의 시연은 물론, 호화 스페셜 게스트를 초청하는 등의 다양한 스테이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부스에서 제공되는 시연 예정 게임과 스테이지 이벤트 상세 내용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