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는 아마존 웹서비스(이하, AWS)를 활용한 클라우드 전자 서식 서비스인 이폼온클라우드(e.Form on Cloud)를 일본 총판 파트너인 아시스토를 통해 제공한다고 7일 발표했다.
아이폰커뮤니케이션즈에 따르면 이폼 온 클라우드는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바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PC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기존 ‘이폼(e.Form)’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나 네트워크 등 새로운 인프라를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였다"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방식을 통해 하드웨어 관련 작업 부담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고객의 페이퍼리스화 및 업무스타일을 크게 혁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아아온커뮤니케이션즈는 아시스토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내년 일본 시장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고객 50개를 돌파한다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관련기사
-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비정형데이터 분산처리 플랫폼 출시2015.12.07
-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모바일SW로 미국 시장 본격 노크2015.12.07
- 상호관세 충격...美서 아이폰 330만원까지 오를 수도2025.04.05
- "美 관세, 오히려 기회"...中 BYD, 영토확장 본격화2025.04.05